엠엔지 이엔티, 스마트스쿨, 디지털교과서에 최적화된 투키프로 출시

세계최초 듀얼부팅 태블릿 PC인 ‘투키’가 업그레이드된 모습, 더 강력한 성능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8월 19일 출시된 ㈜엠엔지 이엔티(대표 안성주, www.twokey.co.kr)의 ‘투키프로(MG-TwokeyPro-i1286)’는 기존 윈도우 태블릿 PC의 성능을 능가하는 고성능 듀얼부팅 태블릿PC로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선택적으로 부팅할 수 있는 제품이다. 때문에 한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윈도우용 소프트웨어로 작업이 가능하면서도,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투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투키프로는 인텔 아이비브릿지 i5 CPU, DDR3 4GB RAM과 초고속 대용량 mSATA 3.0 128GB SSD를 장착했다. 팬터그래프 방식의 전용 자석탈착식 USB 도킹 키보드를 이용하면 무거운 노트북 대신해 사용하는데도 부족함이 없다. 제품두께도 11mm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도킹 키보드 장착 시 언제, 어디서든 문서 작업이 쉬우며 발열 또한 현저히 적어 장시간 사용에 적합하다. 또 11.6인치 HD급 LED 스크린은 LED 백라이트를 사용해 화면 밝기와 시인성에 뛰어나고, 16:9 와이드 스크린은 멀티미디어 영상을 보는 데 있어 최적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1,024단계의 필압 감지가 가능한 디지타이저 펜을 기본으로 탑재한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전자칠판 소프트웨어가 기본으로 탑재되었으며, 빔프로젝터, TV, 전자칠판등과 무선으로 연결해 어떠한 화면에서도 그림•주석•메모를 쓸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및 디지털 수업에 다양하게사용이 가능하다.

㈜엠엔지 이엔티 관계자는“투키프로는 디지타이저 펜을 활용할 수 있고, 기존의 양방향 교육용 솔루션 및 미러링 장비와도 호환이 가능하여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스마트스쿨 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며 “안드로이드와 윈도우의 교육용 콘텐츠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기존의 PC와 차별화된 특징을 지닌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B2B 시장을 위주로‘투키’를 공급해온 엠엔지이엔티는 별도의 광고 등을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소비자들의 문의와 구매가 급증함에 따라 지마켓, 옥션 등 오픈 마켓 및 공식 A/S 센터를 통한 판매를 시작한 상태다.현재 투키프로 구매 시, ▲자석탈착식 USB 도킹 키보드 ▲보호필름 ▲네오프렌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엠엔지이엔티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이러닝 국제박람회(e-Learning Korea 2013)에 투키프로를 출품해 ▲교실과 동일한 환경에서의 윈도우 및 안드로이드 콘텐츠 활용 ▲기존 양방향 교육용 솔루션 및 미러링 제품 등과의 연동 시연 및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308/e201308301320401177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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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PC와 TwoKey태블릭

 

 

 

세상은 무섭게 변한다.

오늘 우연히 TV를 보다가 내가 알지도 모르고 있던 이런 제품이 우리 코앞에 와 있음에 경악했다.

태블릿PC가 윈도우와 안드로이드가 같이 탑재되어<TwoKey태블릭>,

내가 쓰고 있던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늘 50%부족함이 단번에 해소 될 만큼 편리해졌다.

지금까지 태블릿은 PC라고 분류했지만 OS의 불편함은 오히려 스마트폰에 뒤떨어졌고 이제 명실상부 PC가 되었다.

여기에 연이어 스틱PC가 출시되어 IT가 TV까지 접목시켜 우리 생활을 무지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

이런 최신정보를 소개한다.


 


새로운 PC 플랫폼으로

다양한 PC 제조업체에서 스틱PC 출시를 예고했다. 인텔이 대표적이다.

인텔이 내놓은 스틱 PC의 이름은 ‘컴퓨트 스틱(Compute Stick)’이다.

인텔의 쿼드코어 아톰 프로세서로 동작하는 제품으로 32GB짜리 플래시 메모리를 저장공간으로 쓰고, 램은 2GB다.

확장을 위한 USB 포트와 전원 공급을 위한 마이크로USB 포트, 블루투스4.0, 와이파이 등 무선통신 기술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스틱PC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이다.

2GB 램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8.1 운영체제(OS)가 탑재된 제품은 우리돈으로 17만원 정도다.

메모리 용량을 1GB로 줄이고, 윈도우 대신 리눅스 OS로 동작하도록 만든 컴퓨트 스틱은 9만원대로 가격이 정해졌다.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OS로 활용할 수 있는 ‘코튼캔디’

안드로이드 OS로 동작하는 초소형 컴퓨터 ‘MK802’


스틱 형태의 안드로이드 컴퓨터

에이수스 ‘크롬비트’


스틱PC로 일반 TV를 스마트TV

노트북보다 가볍다지만 별도의 모니터에 연결해야 쓸 수 있고,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다고는 하지만

성능은 그리 뛰어나지 않다니. 스틱PC, 어디에 쓰면 좋을까.

거실TV에 스틱 PC를 연결하면 좋다. 거실 TV 옆에 영화감상용으로 소형 데스크톱을 설치해두고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스틱 PC 하나만 TV 뒤에 꽂아두면, 거실에서 거추장스러운 데스크톱을 치울 수 있어 좋다.

보통 TV와 비교해 더 비싼 스마트TV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TV 제조업체가 엉망으로 만든 스마트TV 전용 사용자조작환경(User Interface)을 쓰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되고,

잘 쓰지 않는 스마트TV의 불완전한 기능 대신 윈도우8.1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10만원대 스틱 PC만 장만하면, 거실 TV를 스마트TV로 바꿀 수 있는 셈이다.

2015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윈도우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은 기본이다.


 

스틱 PC의 용도를 꼭 TV에 한정 지을 필요는 없다. 기술은 쓰기 나름이다.

은행의 ATM 기기는 보통 윈도우 기반 OS로 동작한다.

기존에는 기계 내부에 윈도우 OS를 설치해 활용했지만,

앞으로 스틱PC를 활용하면 평범한 모니터에 스틱PC를 끼워 ATM만들 수도 있다.

고장 나면 새 스틱PC로 갈아 끼우기만 하면 되니 관리의 편의성이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개선할 수 있다.

또, 모니터에서 각종 영상을 끊임없이 재생하는 홍보용 키오스크에도 스틱PC가 안성맞춤이다.

거추장스러운 큰 PC를 활용할 필요도 없고, 작은 크기 덕분에 모니터 뒤에 손쉽게 숨겨둘 수 있기 때문이다.

노트북이 부담스러운 일반 사용자도 스틱PC는 좋은 대안이다.

보안상 공공장소에 마련된 PC를 쓰는 것이 부담스러운 이들은 주머니에 스틱PC를 들고 다니면서

개인 PC를 밖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모니터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든 스틱PC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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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꽂는 스틱PC "키보드·마우스만 준비하세요"

 

대우루컴즈 스틱PC는 TV나 모니터 HDMI 단자에 꽂아 쓰는 초소형 PC다. 내부에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1GB/2GB 메모리, 16GB/32GB 저장공간을 달았고 PC나 노트북, 인텔 태블릿에 흔히 쓰이는 윈도 8.1 운영체제를 탑재해 일반 PC 프로그램도 실행 가능하다. 저장공간은 마이크로SD 카드를 꽂아 늘릴 수 있다.

 

크롬캐스트나 아마존 파이어TV 스틱과 달리 다음 팟플레이어, 그래텍 곰플레이어 등 PC에서 쓰던 동영상 파일을 직접 재생할 수 있고 오피스365 1년 이용권도 제공한다. 가격은 15만원 전후이며 국내에는 오는 5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스틱PC 캡을 벗겨내면 나오는 HDMI 단자를 TV에 꽂은 다음 마이크로USB 단자로 전원을 공급하면 작동하기 시작한다. USB 2.0 단자에는 USB 플래시 메모리나 주변기기를 연결 가능하다.

각종 조작은 블루투스를 탑재한 키보드나 마우스로 할 수 있다. 단 처음 전원을 넣고 윈도 8.1을 설정할 때는 블루투스 장치를 인식할 때까지 USB로 직접 연결하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필요할 수도 있다.

설정을 마치고 전원을 넣으면 로그온 화면이 나타난다. 부팅은 15~20초 안에 끝나며 터치패드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로그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윈도 8.1이 설치되는만큼 기존 데스크톱PC나 노트북을 쓰던 방식 그대로 파일을 복사하고 관리할 수 있다. 따로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는 없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웹서핑이 가능하지만 PC모드보다는 윈도8 스타일 인터페이스로 실행하는 것이 더 쓰기 편하다.

오피스365 1년 이용권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 1TB도 따라온다. 문서 파일이나 각종 파일을 클라우드에 올려놓고 스틱PC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볼 수 있다. 단 저장공간은 넉넉하지 않은 편이다.

4K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단 최대 출력 가능한 해상도는 1920×1080 화소이며 4K 해상도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 기능이 지닌 한계이기도 하다. 페이스북 등 웹브라우저로 즐길 수 있는 게임 정도는 원활히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출처:http://www.cnet.co.kr/view/12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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