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납 분류없음 2018.01.08 10:08

 

http://mmorpglife.tistory.co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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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잘 바꿀 수 있도록 유도하려면,

백업과 복원이 간편해야 한다.

이전과 아무런 차이 없게 사용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완벽한 백업과 복원일 것이다.


2016-10-21 한국인의 곁에 다가온 아이폰7

원래는 6s+ 로 오래 사용하려고 했는데,

28mm, 56mm 2unit 카메라와 방수기능때문에 과감히 교체했다.


apple 이 iCloud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백업 및 복원은 상당히 간편해졌다.

단, iCloud 를 이용하는 백업에도 단점이 있는데,

iCloud 의 용량을 유료로 업그레이드해야 사진, 동영상들이 제대로 넘어온다는 것,

(사진, 동영상들은 용량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그리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결국, 가장 좋은 백업 방법은

iTunes 를 이용하는 것이다.

복원 후에 인증서들 다시 옮기고 하는 것들이 귀찮다면,

iTunes 를 이용해서

녀석의 영혼까지 통채로 백업 및 복원을 하면 된다.


핵심은 'iPhone 백업 암호화'에 있다.





아이폰을 연결하고 iTunes 에서 보이는 다음의 항목중

백업>이컴퓨터>iPhone 백업 암호화에 체크를 한다.

그러면 어느 프로세스에서 암호를 무엇으로 정할 것인지 물어볼 것이다.

잊으면 큰일이니, 잘 기억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하자.






그후, 파일>기기>'iPhone(으)로부터 구입항목 전송 을 누른다.

그러면 앱스토어 등에서 구입한 항목들이 동기화 된다.





파일>기기>백업 을 누른다.

이제 완전한 백업이 진행된다.

약 10분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백업이 완료된 후


(초기화 되어있는) 새로운 아이폰을 iTunes 와 연결한다.

iTunes 에서 복원여부를 물어볼 것이다.

그렇게 복원하는데 약 10분,


사진, 동영상, 인증서, 어플내 콘텐츠들까지 모두 복원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정말 간편하다.


.

.

.


만약 이전에 암호화 백업 및 복원을 사용한 적이 있는데,

그 암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위에서 소개한 암호화 백업 및 복원 방법을 사용할 수 없다.


iTunes의 암호화된 백업에 관하여

iTunes에서 백업을 암호화하지 않았는데 비밀번호를 물어볼 경우...



결국은  iCloud 를 이용한 백업 및 복원만 가능하다.

문제는 iCloud 로 복원을 하더라도 아이튠즈 백업 암호화가 iCloud 계정 및 기기를 따라가기 때문에,

아이튠즈에서 완전히 새로운 기기로 초기화하지 않는한

아이튠즈의 암호화 백업 및 복원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처음의 암호설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 가설대로라면 이 암호는 아이폰을 백업 및 복원하며 사용하는 한

평생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암호를 100번 1000번 잘못 입력해도 불이익은 없다.


다른 방법은 아예 다른 애플ID 를 만들어서

다시 백업 암호화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는 애플ID 가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구입항목등이 초기화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복원 후 원래의 애플ID로 다시 로그인하면 된다. 



.

.

.


전에 사용하던 아이폰을 초기화 해버리기 전에 해야 할 일


1. iTunes에서 연결된 장비 확인 및 제거하기


2. 설정>iCloud>나의 iPhone 찾기 끄기


3. iCloud, iMessage, Facetime 로그아웃하기


깔끔한 정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잊지말고 진행해야한다.





출처: http://quanj.tistory.com/500 [An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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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의 역설’ 작용…민간 소비만 위축돼
-마트 휴업일에 전통시장 방문 연 1회도 안돼
-상생 통해 전통시장 근원적 경쟁력 강화를

[헤럴드경제=김성우ㆍ박로명 기자] 대형마트 영업규제는 ‘원하는 쪽으로’의 소비자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 올해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도입 5년을 맞았지만 애초 취지인 중소상인 보호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모두 소비가 위축됐을 뿐 아니라, 낙수효과의 혜택은 되레 온라인 쇼핑몰에 돌아갔다. 대형마트와 골목상권이라는 이분법적 대립구도 속에서 제3자만 어부지리를 얻고 소비자들의 불편은 오히려 가중된 것이다.

대형마트ㆍ전통시장 동반 하락 속 온라인 독주= 2012년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가 도입됐지만 실효성 논란은 끊이질 않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전통시장의 하루 평균 매출은 규제가 시작된 2012년 4755만원에서 2013년 4648만원으로 하락했다가 2014년 4672만원, 2015년 4812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사실상 줄어든 셈이다.

의무휴업으로 인한 골목상권 소비 증대 효과는 제한전인 반면, 오히려 전체적인 민간 소비경제만 위축시킨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축수산업 및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중소 유통 상생협력 방안’ 세미나에서 ‘대형 마트 규제에 대한 효과 분석’을 발표했다. 연구팀이 지난 2012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경기ㆍ대전 지역 6개 상권을 대상으로 대형마트와 인근 상권의 카드 사용액을 조사한 결과 소비금액 증감 그래프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대형마트에 대한 규제는 오프라인 시장 전체의 매출 감소로 이어졌다. 대신 온라인 시장은 대형마트 규제 이후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한 전통시장의 모습. [헤럴드경제DB]

대형마트의 카드 사용액 비중은 2012년 17.69%에서 2013년 22.98%로 29.9%포인트 반짝 증가했다. 하지만 이후 전년대비 성장률은 2014년 -4.6%, 2015년 -1.6%, 지난해 -6.4%로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전통시장의 사용액 비중은 2012년 2.51%에서 2013년 2.97%로 18.1%포인트 늘어났지만 2014년 성장률은 10.8%, 2015년 2.8%에 그쳤다. 지난해 증감률은 전년대비 -3.3%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기업형 수퍼마켓(SSM)의 지난해 카드 사용액 비중은 전년대비 1.3% 후퇴했고, 개인슈퍼마켓 역시 0.1% 하락했다.

유일하게 사용액 비중 상승세를 이어간 것은 온라인 쇼핑몰로 지난해에도 전년대비 11.5% 성장했다. 대형마트는 물론 전통시장ㆍSSMㆍ개인수퍼마켓 등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온라인 쇼핑몰만 반사이익으로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것이다.

대형마트와 주변 상권은 상호 보완적 관계= 대형마트로 인한 이탈 효과보다 집객 효과가 더 크다는 분석도 있다. 대형 마트의 출점이 오히려 전통시장 이용객 수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서용구 교수 연구팀이 2012년말 문을 연 롯데마트 청라점과 정서진중앙시장의 카드 매출을 분석한 결과 대형마트 출점 후 전통시장으로 유입된 고객이 더 많았다. 롯데마트 청라점과 정서진중앙시장의 실측거리는 2.7㎞다.

연구팀에 따르면 롯데마트 청라점 오픈 후 마트 고객의 15.64%는 인근의 정서진 중앙시장을 동시에 이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서진 중앙시장 고객 중 대형마트로 발길은 옮긴 고객의 비율은 2.53%에 불과했다.

마찬가지로 롯데슈퍼 부곡점이 출점한 이후 마트 고객의 13.04%가 200m 거리에 위치한 부곡 도깨비시장으로 새롭게 유입됐다. 부곡도깨비시장 고객이 대형마트를 찾은 비율은 1.03%였다. 대형마트가 인근 골목상권을 잠식한다는 인식과 달리 오히려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사단법인 E컨슈머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서울 광장시장 등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됐다. 1㎞ 이내에 위치한 대형마트 영업날 광주 양동시장의 하루 방문객은 4250명으로 대형마트 휴무일 방문자 3758명보다 많았다. 서울 광장시장과 부산 남항시장 청주 육거리시장도 대형마트 영업일에 방문자가 더 많았다. 

전통시장 건어물 코너에서 소비자들이 시장 상인과 상품을 흥정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대형마트vs 골목상권 이분법 구도 안돼= 의무휴업 규제가 도입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전통시장 역시 성장하지 못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2014년 소비자 800명을 대상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 효과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에 전통시장을 방문한 횟수는 연평균 0.92회에 불과했다. 소비자들이 전통시장을 기피하는 이유는 주차와 교통이 불편하고 편의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결국 대형마트 대 골목상권이라는 이분법적 대립구도로 유통 규제를 늘려 산업 자체를 옥죌 것이 아니라, 전통시장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하는 지적이 나온다. 이인호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사람들이 대형마트를 찾는 이유는 상품의 품질이 뛰어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 때문”이라며 “시장의 원리를 거스르는 정책을 펼 게 아니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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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은 아 정말 싫어요.. ㅋㅋㅋ 

 

 

 

 

편의점이나 모든은행에서 하는

입금,이체,출금 등의 수수료가 무료인 점이 가장 끌려서

통장 개설을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대출이나 예금등의 금리 부분도

기존 은행들보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통장 개설까지는 정말 쉽지 않았답니다...허허

사람들이 갑자기 너무 많이 몰린탓인지...

서버오류에 문자인증 실패에..... 참 힘들게 개설했네요.

 

- 카카오 뱅크 예금 & 대출 상품 & 혜택 -

 

 

 

 

방법은 어렵진 않아요.

일단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뱅크를 다운받은 후

시키는 대로만 하면 끝.

 

 

 

 

이대로만 하면...

일단 카카오뱅크에 가입은 완료됩니다.

어렵지 않조.?

 

저는 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하기를 했어요.

 

 

 

 

하지만 문제는 계좌개설...

손쉽게 된다는 문구와는 달리....

정말 오래걸리고 힘들었어요.

오류오류오류~~~

 

첫날이라 유독 사람이 몰린 탓이긴 하겠지만

사람들이 대거 몰릴꺼라 생각 못했을까요?

너무... 준비를 부족하게 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뭐 여튼...

실명정보확인 까지는 별 무리 없이 넘어갔었는데

 

 

 

 

여기서 정말 오래걸렸어요.

문자를 아무리 아무리 보내도 안되는거조...

왜 문자 발송하는 걸로 해서...

문자 발송비까지 나가게 했는지...ㅜ_ㅠ

 

 

 

 

한참을 오류가 발생하다....

정말 간신히 간신히 다음단계로 넘어갔네요 ㅋ

 

 

 

 

카카오 뱅크에서 사용할

인증수단은 지문,패턴,인증비밀번호

 

 

 

 

지문으로는 자꾸 실패가 되서...

 

 

 

 

패턴으로 하는 인증을 선택했어요.

인증번호까지 지정하면 개설완료!

 

 

 

 

일꺼 같지만 아직 아니구요~~~ㅋㅋㅋㅋ

개인정보 등의 입력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쭉 진행을 하다보면...

신분증 확인하는 부분이 나와요.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이 꼭 필요합니다.

 

 

 

표시된 영역에 신분증을 맞춰 넣으면 자동으로 촬영이 되요.

 

 

 

 

그리고 쭉 진행을 하면...

본인 명의로 된 타행계좌를 인증해야 되요.

 

 

 

 

입력한 계좌 정로 카카오뱅크에서 1원을 입금을 하는데...

입금자 명에 나온 문구를 입력하라고 하조.

 

 

 

 

이제 비로써 계좌개설이 끝이 났어요.

 

오류만 없었다면 크게 어려운건 없기 때문에

금방 끝이 났을텐데.....

정말 오래걸려서 개설했네요.

 

통장 개설 시 일단 신분증만 있으면 되는거 같네요.

 

 

 

 

그 다음은 체크카드 신청!

카드가 넘나 귀여운 것~~~ㅎㅎㅎㅎ

 

 

 

 

카드신청은 간단해요.

 

 

 

 

입력하고 확인하고 동의만 하면 끝.

 

 

 

 

너무 간단하게 체크카드 신청도 끝!

 

 

 

 

카카오 뱅크를 접속하면

이미지처럼 내 통장이 표시가 되요.

 

 

 

 

요런 식으로 조회 내역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한가지.

계좌를 만들면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답니다.

하하하하하....

 

바로 다운받으러 고고~~

 

 

 

 

방법은 아주 간단!

 

 

 

 

흐흐흐... 라이언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았네요!

넘나 귀여운 것~~

 

과정은 험난했지만...

방법은 간단했던 카카오 뱅크 계좌개설....

 

일단... 편의점에서도 무료로 출금할 수 있다는 점.

아무 은행에서나 이체,출금 등의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

요 두가지만 보더라도 꽤 괜찮은거 같아요.

 

간단하게 사용할 체크카드로는 이만한 조건은 없겠조?

 

다른 기능들은 좀더 살펴봐야 겠지만...

수수료 무료인 점만으로도 개설해 두면 나쁘진 않을꺼 같아요~

 

 



출처: http://nanakono.com/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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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용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포스팅은 카카오톡 백업 복구방법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아이폰에 유심을 넣고 초기 세팅하는 것을 알아봤죠? 네 여기까지 했으면 이제 폰으로 통화,문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에서 통화나 문자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이 하나 있죠? 바로 카카오톡인데요. 아마 많은분들이 폰을 바꾸면 카카오톡을 가장 먼저 하는 것들이 카카오톡을 깔고 전화번호부를 옮기는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그런데 카카오톡을 새로깔면 전 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게되는데(1번호 1계정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대화내용들 등 전 폰에서 사용하던 카톡을 새 폰으로 옮겨오고 싶은데 이것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참고

>>핸드폰 전화번호부 백업 포스팅 바로가기  

 

 

사실 제가 이전포스팅에서 카카오톡 대화내용 백업방법을 올렸는데 카카오톡 버전이 업되면서 UI 가 살짝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새롭게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저는 카카오톡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참 간단한 방법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아래와 같이 참 쉽습니다.

 

 

백업이란 것이 아래와 같은 것이고

 

 

백업 방법

 

 

백업한 파일을 새로운 폰에서 다시 복원할때는

 

 

 

이때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방법을 보여드리면 

모바일 카카오톡에서

 

  

1. 카카오톡을 실행 후 더보기 창으로 이동합니다.

 

 

 

 

2. 설정(톱니바퀴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아래는 아이폰에서 설정사진이지만 안드로이드에서도 동일한 모양이므로 들어가시면됩니다. 

 

 

 

 

3. 개인보안 클릭

 

 

 

 

4. 화면 아래쪽의 기기 전화번호 변경안내 클릭

 

 

 

 

5. 카카오톡 백업하기 클릭

 

 

 

 

 

6. 백업 데이터를 불러올 때 필요한 비밀번호를 설정 후 확인을 눌러줍니다. 

 

이 때 주의사항

 

설정한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야합니다. 백업해놓고 비밀번호를 까먹어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업하고 14일 이내에만 대화내용을 복구 할 수 있습니다. 14일이 지나면 백업한 데이터를 없애기 때문입니다. 14일 이후에 사용하시려면 그 사이에 다시 백업해야합니다. 

 

 

 7. 데이터 추출이 100%되면 백업 완료

 

 

대화들이 많거나 대화내용이 많은 경우등에 따라 시간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들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 환경을 추천드립니다.  

 

 

 

 

 

카카오톡 PC버전에서는 더 쉽습니다.

 

아래와 같이 그냥 더보기-설정-고급-대화백업하기를 누르면 끝!!

 

 

 

 

위에서처럼 이렇게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새로운 폰 또는 카카오톡 대화내용등을 복구할 폰에서

 

 

1. 번호 인증하기

 

 

 

2.이전에 백업한 데이터를 복원하기 클릭

 

 

 

3.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면서 복원완료!!!

 

 

 

 

위의 아주 간단한 설명을 직접 사진까지 넣어서 해봤습니다. 아주 쉽죠? 다들 새로운 폰에서도 이전 폰에 있던 카톡대화 등을 쉽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폰에서 카카오톡 이전내용없이 완전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필요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백업하여 복원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참고

>>핸드폰 전화번호부 백업 포스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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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선택' 문제 해소 위해
정부, 강제 가입제도 운영
소득 적든 많든 수익비 1 넘어

먹고 사는 일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어렵다. 그래도 노년이 더 막막하고 절망이더라. 그런데도 연금제도가 미운가, 그리도 싫은가?

“왜 허락도 없이 월급에서 보험료를 떼어가는 거야?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연금인데 말이야! 그냥 두면 어련히 알아서 준비할까. 셀프 효도, 각자도생(各自圖生) 시대에 정말 ‘헐’이다 헐~” 연금 하나로 노년을 살아가는 바우씨를 보면서도 젊은 조카는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연금보험료가 아깝기만 하다.

━ 공적연금 강제가입은 무죄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과 같은 공적연금은 강제 가입이 원칙이다. 직장 있고 소득 있는 대한민국 성인은 4대 공적연금 중 하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도대체 정부는 왜 싫다는 사람까지 끌어들여 제도를 운용할까? 자유주의 국가라면 개인의 문제는 그냥 개인의 책임에 맡겨 두면 될 텐데.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자. 연금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부자일까, 가난한 사람일까? 당연히 가난한 사람이다. 부자는 연금 없이도 잘 산다.

국민연금공단에서 기금을 운용하는 기금운용본부 모습 [중앙포토]
그런데 공적연금 가입을 자율에 맡기면 가난한 사람은 연금 가입을 피할 게 뻔하다.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쁘기 때문이다. 반면 부자들은 연금 가입을 늘려 노후를 더 빵빵하게 준비할 것이다. 결국 노후에 연금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은 연금을 못 받고, 연금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사람은 연금까지 받아 더 풍요로워지는 ‘역 선택(adverse selection)’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을 그냥 방치하지 않는 것, 이것은 복지국가의 책무다. 그러니 공적연금 강제 가입은 무죄다.

공적연금 강제 가입 근거로 ‘온정적 간섭주의’를 들기도 한다. 월급 받아 쓸 궁리만 하는 자녀에게 부모가 “젊을 때 한 푼이라도 더 저축하라”고 타이르는 것처럼 정부가 강제적으로 개인의 노후를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부정주의(父情主義; paternalism)’라고도 하는데 라틴어로 ‘파테르(pater)’는 ‘아버지’를 뜻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자신의 노후를 책임지는 유익한 행동을 스스로 하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가 젊기 때문이다. 실제로 늙어보기 전에는 연금이 피부에 와 닿는 내 것이 아니기에 근시안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 공적연금은 소득재분배 기능

공적연금은 남는 장사다. 소득이 평균보다 적을수록 더 그렇다. 우리나라 공적연금에는 ‘소득 재분배’ 요소가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런 거다. 보험료를 낼 때는 누구나 자신의 소득을 기준으로 낸다. 그런데 연금을 받을 때는 ‘내 소득과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을 더한 금액을 2로 나눈 금액’으로 계산해서 받는다. 소득이 평균 보다 적으면 평균 쪽으로 올라가고, 평균 보다 많으면 평균 쪽으로 내려서 받는 것이다. 따라서 월급이 적다고 연금 가입을 회피할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고소득자는 소득 재분배 때문에 손해를 보는 걸까? 산식 자체로 보면 불리하다. 그렇지만 현재 연금제도는 상위소득자도 수익비가 1을 넘는다. 즉 내는 보험료보다 받을 연금이 더 많아 손해가 아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공적연금이 개인연금보다 유리할까? 정부기관보다는 민간의 금융기관들이 기금을 더 잘 운용할 것 같은데.” 바우씨 조카는 여전히 공적연금에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서 불만이다. 왠지 민간 금융기관이 공적연금 운영기관보다 높은 수익을 낼 것 같다. 그래서 개인연금이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보다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실제로 그렇지도 않지만, 그런데 두 연금을 비교하는데 있어 진짜 중요한 것은 기금수익률이 아니다.

[사진 Pixabay]
개인연금은 대체로 ‘확정기여방식(DC)’을 채택하고 있다. 적립보험금의 원금과 운용수익에서 경비와 이윤 등을 공제한 금액을 연금으로 분할 지급한다. 쉽게 말해 자기가 낸 돈에 이자 붙여 돌려받는 것이다.

이에 반해 공적연금은 ‘확정급여방식(DB)’으로 운영된다. 연금지급률이 먼저 결정되고 여기에 맞는 적정 보험료가 설정된다. 운영경비도 국가가 댄다. 현행 공적연금은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 모두 내는 보험료보다 받는 연금이 많게 설정돼 있다. 물론 보험료는 개인과 사용자가 내는 보험료를 더한 총 보험료다.

수리적으로 계산해 봐도 공적연금이 개인연금보다 훨씬 유리하다. 그래서 계산 빠른 서울의 강남 아줌마들도 모두 국민연금에 임의 가입한 것 아닌가.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다. 연금공단은 무슨 재주로 거둬들이는 보험료보다 많은 연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이렇다. 연금 지출은 제도 도입 초기일수록 적다. 그러다 제도가 성숙돼 연금수급자가 많아지면 본격적으로 지출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초기 가입자들에게는 내는 돈보다 많은 연금을 지급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연금 받을 수준을 미리 정해 놓고 제도 성숙과 함께 보험료를 점차 높여가는 ‘부분적립방식(partial funding)’을 택하고 있다. 장차 지급해야 할 연금 중 일부만 기금으로 적립하고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다. 그런데 부분적립방식이 ‘부과방식(pay-as-you-go system)’으로 전환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여기서 ‘부과방식’이란 연금 지급에 필요한 만큼 그때그때 보험료를 갹출하는 것을 말한다.

━ 보험료, ‘미워도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경우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은 이미 오래 전에 부과방식으로 전환됐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이 곧 그렇게 될 것이고, 한참 후에는 국민연금도 부과방식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

[중앙포토]
부과방식의 연금제도는 보험료와 연금액이 동일한 ‘수지상등 원칙’이 지켜져야 영속적으로 운영된다. 즉, 선배 세대가 받을 연금은 후배 세대의 부담 능력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사회적 합의를 통한 점진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이다.

공적연금은 우리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제도다. 합리적으로 제도를 다듬어 나간다면 공적연금의 미래는 믿을 만하고, 또 믿어야 한다. 오늘 내 월급에서 속절없이 빠져나가는 보험료가 미워도 다시 한 번 생각을 다듬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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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배포일시

2017. 3. 21.(화)

총 4매(본문2, 참고2)

담당

부서

첨단항공과

담 당 자

과장 정용식, 사무관 위은환‧정재원, 주무관 권혁진‧원정윤

☎ (044)201-4315, 4241

보 도 일 시

2017년 3월 22일(수) 조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통신․방송․인터넷은 3. 21.(화) 11:00 이후 보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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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1700명 드론 조종인력 양성체계 구축

- 드론 조종교육기관 4곳 추가지정…전국 권역별로 드론 교육기관 생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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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권역 어디에서나 드론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조종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3. 9.(목) 전남, 부산 지역에 이어 오는 3. 22.(수) 서울, 강원 지역에 드론 전문교육기관 4개를 추가(7→11개) 지정한다.

그 간의 통계(교통안전공단 시험처)에 따르면 드론 조종자격 취득자 수*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나, 수도권 내 기관에서 자격을 취득한 자의 대부분이 비수도권 거주자(73.5%, ‘16년)지방의 교육수요에 비해 교육기관 부족으로 자격 취득 시 불편함이 있었다.

* ‘13년 64명 → ‘14년 688명 → ‘15년 897명 → ‘16년 1,351명 → ‘17년 1,536명(2월 기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부터 규제혁신을 통해 조종교관의 필수 경력요건*을 완화(‘16. 10.)하고 교육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업체 사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교육기관 설립을 지원해왔다.

* (기존) 비행시간(지도조종자 200시간, 실기평가조종자 300시간) → (개선) 기존비행시간 50%로 축소 + 교관 교육과정 이수

- 이번 전문교육기관 확대 등으로 연간 교육수용 가능인원 994명(‘16년)에서 약 1700명(‘17. 3.)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 드론 전문교육기관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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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소재지

무성항공

경기 평택(이론·실기)

성우엔지니어링

충북 청주(이론·실기)

카스컴

충북 청주(이론·실기)

한국항공대학교

경기 고양(이론·실기)

아세아항공교육원

서울(이론) / 경기 이천(실기)

일렉버드UAV

경기 고양(이론·실기)

무인기술

부산(이론) / 경남 창원(실기)

에어콤

전남 영암(이론·실기)

신라대학교

부산(이론·실기)

대한상의

서울(이론) / 강원 홍천(실기)

모형항공협회

강원 영월(이론·실기)

 

* 이론‧실기 교육이 분리된 교육기관이 총 3곳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www.kaa.atims.kr에서 확인 가능

항공교육훈련포털

아울러, 올 12월에는 교육포털(www.kaa.atims.kr)도 개선될 예정이다. 조종자격 취득 희망자는 새로운 교육포털을 통해 △국내 모든 전문교육기관의 교육과정 △교육기관에서 이수한 교육이력 및 증빙자료자격증명 취득방법전문교육기관 지정 절차‧방법 △교육기관용 표준교재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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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최근 드론에 대한 활용 증가와 함께 교육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교육기관 추가 지정을 통해 국민들의 자격 취득 시 겪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ㅇ “앞으로도 보다 많은 거점 지역에 역량 있는 교육기관들을 지정함으로써 드론 조종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토교통부 첨단항공과 정재원 사무관(☎ 044-201-431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참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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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문교육기관 현황

 


□ 전문교육기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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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소재지

연간 교육 수용인원

설립

무성항공

경기 평택(이론/실기)

150명

‘14.5월

성우엔지니어링

충북 청주(이론/실기)

60명

‘14.5월

카스컴

충북 청주(이론/실기)

160명

‘15.1월

한국항공대학교

경기 고양(이론/실기)

108명

‘16.2월

아세아무인항공교육원

서울용산(이론), 경기이천(실기)

300명

‘16.4월

일렉버드UAV

경기 일산(이론/실기)

96명

‘16.5월

무인기술

부산시(이론), 창원시(실기)

120명

‘16.11월

에어콤

전남 영암(이론/실기)

310명

‘17.3월

신라대

부산 사상(이론/실기)

135명

‘17.3월

대한상의

서울 중구(이론), 강원 홍천(실기)

135명

‘17.3월

모형항공협회

강원 영월(이론/실기)

100명

‘17.3월

 


□ 위치도


 



 

구 분

주 요 내 용

비 고

2013. 2.15

무인비행장치 국가자격제도가 포함된 항공법 시행규칙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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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6. 7

초경량비행장치 비행자격증명 운영 세칙 국토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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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0

협회별 통보된 인원을 대상으로 전환교육* 실시(463명)

‘14.2 종료

2014. 1. 1

국가자격제도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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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6

교관 비행경력 기준 완화(기존의 50%) 및 교관교육 이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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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자격 취득 및 비행경력 40시간 이상인자를 대상으로 세칙 승인일(‘13.6.7)로부터 1년까지만 유효

□ 자격취득 요건 및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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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요건

- 나이 14세 이상 / 운전면허 또는 이에 갈음할 수 있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

- 해당 비행장치의 비행경력*이 20시간 이상인 사람

* 전문교육기관, 민법 제32조에 따라 정부기관으로부터 허가받은 비영리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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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취득 대상(사용사업만 해당 / 취미, 연구목적은 제외)

구 분

무인비행기

무인회전익비행장치

무인비행선

취득 대상

자체중량(연료제외)

12kg초과∼150kg이하

자체중량(연료제외)

12kg초과∼150kg이하

자체중량(연료제외)

12kg초과∼180kg이하

길이 7m초과∼20m이하

 

* 대다수의 취미용 드론은 12kg 이하로서 자격취득 대상이 아니므로 자격증명 없이 비행 가능

□ 자격취득 절차

 

 

 

학과시험

응시자격 신청

실기시험

자격증 발급

CBT 시험

비행경력증명서 1부

운전면허증 사본 1부

구술 및

실비행 시험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신청 또는 방문 신청



현행 항공법으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으로 무게 12kg 이상의 드론은 자격증이 있어야 조종이 가능합니다. 

또한 드론을 영리목적(상업수단)으로 사용시 무게 상관없이 초경량비행장치 사용 사업자 등록을 따로 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12kg이하의 영리목적(상업수단)이 아닌 취미생활용은 등록을 하지않으셔도 됩니다
 

최근 들어 드론(초소형 무인 항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력 있는 직장인들의 건전한 취미생활로도 인기가 높지만, 

정찰 및 무위험 요인 암살 쪽으로 군사적 관심도 높은 편이다. 

그러다보니 아직 관련 법률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취미생활 목적의 드론 이용자들이 

섣불리 드론을 날리다 벌금을 물거나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신고없이 일몰 이후 비행 금지)

 

드론을 날리되 법의 테두리 안에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소위 드론자격증이라는 걸 따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12kg 초과, 사업용(농약살포, 항공촬영) 드론의 경우에만 조종자 증명, 

즉 무인항공기 조종자격증(국가인정 드론자격증)을 필요로 한다. 

비사업용의 경우 12kg을 넘어도 장치 신고만 하면 된다. 

12kg을 넘지 않으면 그조차도 필요가 없다.

일반 단체에서 발행하는 자격증은 사업용드론에 필요한 법적효력이 없습니다


드론 등록 관련 사이트 (자격증 소지자)
지방항공청 http://sraa.molit.go.kr/intro.do

*. 드론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 하기 위한 응시 자격 요건

-. 14세 이상

-. 운전면허증 보통 2종 이상 사본 1부 Or 신체검사 증명서

-. 비행경력 증명서 20시간 (실기시험 자격 인증 기관 12곳)

-. 먼저 필기시험(가능) 접수 : 교통안전공단 http://www.ts2020.kr/

교통안전공단

  필기시험 합격후 실기시험 유효기간 2년

-. 실기 시험은 자체 드론장비로 수험을 진행하므로 비싼금액 지불하고

전문교육기관에서 이수또는 임대(구입)해서 수험을 응시 해야 합니다

-. 국토교통부 무인회전익 전문교육기관 12개소

    (전라북도 추가 교육기관 인가 : 새만금무인항공교육원)


 

 

출처:http://cafe.daum.net/flower-yt/QmWo/121?q=%B5%E5%B7%D0%20%C0%DA%B0%DD%C1%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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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활성화 법안 사장시킬때, 일본은 그대로 활용해 치료제 개발]
- 日연구소 가보니 '줄기세포 천국'
시험관엔 심장근육세포 두근두근.. 심장·눈·폐 등 이식 줄줄이 성공
- 의학 연구는 시간싸움인데
한국, 황우석 사태 후 규제만 쌓아
일본은 임상시험·치료 고속 허가

117년 전통의 도쿄여자의과대학 캠퍼스에 자리 잡은 '트윈(twin)'연구소. 이곳은 환자 대상 임상 연구가 활발한 도쿄여자의대와 바이오 세포공학 연구에 강한 와세다대가 의기투합해 만든 융합의학원이다. 연구소 지하의 세포 공정실에는 1~2㎜ 두께 심장 근육 세포 덩어리가 시험관에서 '두근~ 두근~' 박동하고 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얇은 심장 세포 천(cell sheet)처럼 보인다. 이 세포를 심부전증으로 힘을 잃은 심장에 파스처럼 붙이면 세포가 안으로 스며들어 심장박동을 일으킨다. 죽은 근육을 새 근육으로 되살리는 첨단 줄기세포 재생 의료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 연구를 총괄하는 시미즈 다쓰야 박사는 "지금까지 말기 심장병 환자 40여 명에게 세포 천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며 "건강보험이 적용돼 이식이 더욱 활성화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일본, 줄기세포 메카로 떠올라

우리나라 줄기세포 연구가 황우석·최순실 사태를 겪으면서 주춤한 반면 일본은 2012년 교토대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역분화 만능유도 줄기세포(iPS)'로 노벨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줄기세포 치료제 최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 고베의 정부 산하 이화학연구소 리켄(Riken)에서는 세계 최초로 역분화 줄기세포를 이용한 안구 망막 되살리기가 진행되고 있다. 노인성 황반변성으로 시력을 잃은 환자에게 줄기세포 망막 세포 천을 이식하는 치료다. 지금까지 두 명의 환자에게 치료가 이뤄졌다. 개발자인 안과 의사 다카하시 마사요 박사는 "큰 부작용 없이 치료가 진행되고 있다. 다양한 혈액형과 유전형을 가진 10여 명으로 망막 줄기세포 은행을 만들면 일본인 85%에게 보편적으로 이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각막 손상 환자 30여 명에게 각막 재생 세포 이식 치료가 이미 이뤄졌고, 식도암으로 식도가 찢긴 20여 명에게는 식도 점막 세포 이식 치료가 이뤄졌다. 다방면에서 줄기세포 치료제가 개발돼 환자에게 쓰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 법 가져가 실행에 옮긴 일본

일본 줄기세포 치료가 활성화된 계기는 2014년 11월 의약품 관련 법을 개정하면서부터다. 줄기세포 치료제의 경우 임상 시험 초기(1~2상)가 끝나고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면 사용 승인 허가를 먼저 해주고, 치료 과정을 보면서 부작용 여부를 감시·관리하자는 내용이다. 사용 시기를 1~3년 앞당기고, 개발 비용을 수십억~수백억원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이런 의약품 신속 허가 방식은 2010년대 초반 우리나라가 먼저 입안한 법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여기에 줄기세포 치료제를 포함시키느냐 마느냐 논쟁을 벌이다 이 법안이 사장됐다. 그런데 그 사이 일본 후생성이 한국 법안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2014년 도입했다. 리켄연구소 다카하시 박사는 "한국의 신속 승인 아이디어는 다른 치료 대안이 없고 부작용이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적용하기 알맞다"면서 "일본 연구자와 의사들은 다들 한국에서 이 법안을 가져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 세계 세포 치료제 회사들이 일본으로 속속 집결하고, 후지 등 일본 기업들은 미국의 줄기세포 회사들을 속속 사들이고 있다. 아울러 일본 정부는 2015년 재생 의료를 포함, 생명과학 기초 연구부터 산업화까지를 총괄하는 '일본 의료 연구개발기구'를 출범시켰다. 우리나라는 생명과학 R&D가 보건복지부·미래창조과학부 등 여러 부처에 나뉘어 있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는다. 질병관리본부 허영주 생명의과학센터장은 "우리나라도 배아줄기세포와 만능유도 줄기세포 은행이 잘 갖춰져 있다"면서 "연구·개발 활성화 여건이 마련되면 3년 내에 일본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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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rkasult 2017.07.27 01:07 신고

    안녕하세요 글 잘 봤습니다. 혹시 티스토리 초대장 받을 수 있을까요?
    이메일 주소는 joon1251@gmail.com 입니다!

 

http://www.yapen.co.kr/details?ypIdx=2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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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보스턴 다이내믹스 매입
"정보혁명 다음단계는 로봇혁명"

[한겨레]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가사 도우미용으로 개발한 네발 로봇 '스팟미니'. 보스턴 다이내믹스 제공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구글의 자회사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로봇제조업체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새 주인이 됐다. 2013년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한 구글은 지난해부터 이 회사 매각 작업을 벌여 왔다.

소프트뱅크는 또 다른 로봇제조업체인 일본의 샤프트도 구글로부터 인수하기로 했다. 샤프트는 2012년 도쿄대 JSK로봇연구소가 설립한 회사다.

일본 샤프트가 처음 공개한 2족 로봇. 유튜브 갈무리

손 회장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사실을 발표하고 “오늘날 세상엔 사람의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며 “스마트 로봇공학은 정보혁명 다음 단계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최고수준의 로봇 기술력을 갖고 있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MIT 연구진이 설립한 회사로 그동안 네발 동물 형태를 본뜬 네발 로봇 '빅도그(Big Dog)' '와일드캣(wildcat)' ‘스팟(Spot)’, 인간 형태를 본뜬 두발 로봇 ‘아틀라스’ 등을 개발해 왔다. 그러나 이 부문을 지휘했던 안드로이드 책임자 앤디 루빈이 구글을 떠난 이후 로봇 사업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자, 구글은 지난해부터 이 회사의 매각 작업을 벌여왔다. 이후 업계에서는 도요타가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소프트뱅크가 프랑스 알데바란 로보틱스와 함께 개발한 감성로봇 ‘페퍼’. 위키미디어 코먼스

“더 편리하고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2014년 사람의 말과 감정에 반응하는 감성로봇 페퍼를 개발했던 소프트뱅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품에 안음으로써 단숨에 세계 최고의 로봇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 손 회장은 앞서 인공지능과 스마트로봇, 사물인터넷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인수는 그런 미래 구상을 구체화하는 행보로 보인다. 두 회사의 매각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손 회장은 지난해 세계적인 반도체칩 설계회사인 영국의 ARM을 234억파운드(약 34조원)에 인수한 바 있다.

손 회장은 보도자료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첨단로봇 기술의 리더”라며 “소프트뱅크와의 협력을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고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하는 로봇을 개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유튜브 갈무리

구글이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매물로 내놓은 것은 이 회사가 개발한 로봇들이 주목을 끌기는 하지만 실용성이 떨어지고, 사람들한테 거부감을 줄 수도 있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가 이런 한계를 극복하고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들을 미래의 수익원으로 변모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한겨레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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